부모님한테 다들 말씀하시나요..

4 년전
이번주 수술 예정인데 차마 부모님께 말할 용기는 없어서 남자친구와 몰래 하고 오려고합니다.. 혹시나 나중에 들킬 것 같아 무섭고 죄책감에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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