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부산] 오늘수술했어요.

3 년전
5월21일병원가서4주5일이라고하더군요.
수술가능하냐고물어보니주말동안생각해보고보호자와같이오라고하더군요.
23일월요일바로병원가서선생님께수술하고싶다고하니보호자와얘기끝난거냐고묻더군요.
그래서그렇다고하니그럼같이안와도된다고하더군요.
병원시간이도저히안맞아서오늘수술했습니다.
5주조금지났겠죠....
9시쯤병원도착해서자궁에약투입후1시간누워있었어요.
배가땡기고마니추울거라고하시더군요.말그대로배땡기고마니추웠어요.전기장판도틀어주시고병원은정말친절했어요.
1시간후수술후회복실에누워서영양제맞고집으로왔는데...
고통의시작이더군요.2시간정도미친듯이아팠어요.병원에서준약먹고30분정도후괜찮아지더라구요.
그래서바로후기남긴니다.
제가간병원은정말친절하고,금액도좀저렴한것같네요.
다른후기와비교했을때는요.
궁금하신내용있으시면가르쳐드릴께요.
내일병원가보고또후기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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