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관리 정말 잘하세요 (5주차 중절 후 3일 후기)
병원에서 의사쌤들은 일상생활 가능하다고 해서 저도 그런줄 알았지만
아니었네요..^^
자궁에 붙어있던걸 억지로 떼어내는건데 몸에 무리가 안가는게 더 이상한거죠
초반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지만 점점 느껴집니다. 아랫배도 조금 쑤시고 손목 발목은 정말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쑤시고 시립니다. 걷기만해도 발목 관절이 아파요. 지금은 손목보호대, 무릎보호대, 발목보호대 착용하고 일 합니다. 몸은 무조건 따뜻하게 미역국도 자주드세요. 관절이 너무 아파 저는 한약까지 주문 했습니다. 여러분 몸 정말 잘 챙기세요.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고 몸 애끼지 않고 막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다시 후폭풍 와요ㅠㅠ. 아무런 증상이 없다 해도 2주간은 정말 관리 잘 해주셔야 합니다. 매일 밤마다 발이 퉁퉁 부어서 저리기까지 해요..^^
아니었네요..^^
자궁에 붙어있던걸 억지로 떼어내는건데 몸에 무리가 안가는게 더 이상한거죠
초반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지만 점점 느껴집니다. 아랫배도 조금 쑤시고 손목 발목은 정말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쑤시고 시립니다. 걷기만해도 발목 관절이 아파요. 지금은 손목보호대, 무릎보호대, 발목보호대 착용하고 일 합니다. 몸은 무조건 따뜻하게 미역국도 자주드세요. 관절이 너무 아파 저는 한약까지 주문 했습니다. 여러분 몸 정말 잘 챙기세요.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고 몸 애끼지 않고 막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다시 후폭풍 와요ㅠㅠ. 아무런 증상이 없다 해도 2주간은 정말 관리 잘 해주셔야 합니다. 매일 밤마다 발이 퉁퉁 부어서 저리기까지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