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도저히 못 믿겠어서

4 년전
임테기 세 번 했어요... 하 조심한다고 했는데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정신 차리고 병원 예약부터 해야 하는 거 아는데 진짜 미칠 것 같아요
너무 막막해서 일도 하나도 손에 안 잡히고...
부모님은 모르게 수술 받고 싶은데 보호자 남친이랑 가도 괜찮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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