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7주차5일 대구
저는 17주차 되어서야 임신 사실을 알았어요
알고나니 급속도로 몸에 변화를 느꼈어요 ㅜ
알고 바로 수술가능 한 병원을 알아보는데
주수가 높아서 수술 안해주는 곳이 대부분이여서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하루가 급한데 수술이 밀려 있어서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었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수술 바로 가능하고 괜찮은 곳을 찾아서 바로 전화를 했어요
전화로 엄청 찬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수술 가능 날짜도 바로 알ටㅏ봐 주시고 비용도 바로 실장님 원장님 다 연결해서 알려주시고 해서 바로 예약을 잡을 수 있었어요
1첫째날 남자친구랑 같이 오전9시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정확히 17주 5일째 였어요 수술이 어케 되는지랑 주의 사항 등등 듣고 동의서를 쓰고 약을 넣었어요 약은 수술전 총 세번을 넣는다거 하더군요!! 첨에는 두개를 넣었어요 아랫배가 뻐근하고 엄청 심한 생리통을 격는거 같은 고통 정도 였어요 ㅜㅜ 약을 넣고 오후 4시쯤에 다시가서 넣었던 약을때고 다시 약을 넣는데 저는 자꾸 약이 밀려 나오고 그래서 10개를 넣었어요 10를 넣어거 6-7개 넣은 효과만 나타날거 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그러고 저는 집이 대구가 아니라서 근처 숙소를 잡아서 가서 푹 잠만 잤던거 같아여 ㅜㅜ
2둘쨋날(수술날) 오전 8시부터 금식을 시작하고 오전8시 반에 병원을가서 다시 약을 빼고 약을 10개 다시 넣었어요 저는 주차가 높아서 약을 많이 넣었어요 ㅜ 그러고 2시에 다시 오라고 하셔서 방가서 쉬다가 드디어 수술을 하러 갔어요 빨리 수술하길 기다렸는데 막상 수술이 코 앞에 오니 조금 무서웠어요 회복실이란 곳에 가서 엉덩이 주사와 링겔을 맞고 가다리다 바로 수술실로 갓어요 팔 다리를 묶고 먼저 약을 뺀다고 하시더니 저는 이때 너무 아팠어요 ㅜㅜ 다섯개 빼고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약 주입하라고 의사가 간호사 한테 말해서 바로 마취를 했던거 같아요 코로 숨쉬고 내뱉고 하고 잠오시면 자라고 하더니 잠 들었어요 ㅠㅠ 잠에서 깨니 간호사들이 보이길래 다 끝낫냐니까 다끝났다고 하시면서 손을 잡아주고 의사쌤이 오셔서 잘 끝났고 수술도 잘 되었다 하셨어요 ㅜㅜ
안심이 되어서 그런지 눈물이 자꾸만 주륵 흐르더라구요 ㅜㅜ 그러고 마지막으로 의사쌤이 자궁수축제랑 안에 분비물? 같은거 없는지 확인하고 다시 회복실가서 링겔 맞고 의사쌤이랑 얘기 한 번더 하고 모든게 끝났어요
고통은 딱 참을 수 있을 만큼 아팠어요 약 넣고 빼고 하는게 조금 아프고 약을 넣고 있으니 불편하긴 해요 ㅜㅠ 그래도 수술은 자니까 아무렇지 않았어요 의사쌤이 저는 수술 중에 계속 발버둥 치고 움직였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ㅠㅠ 간호사 언니도 의사쌤도 전부 친절하셨긩ㅎㅎ ㅜ ㅠ 수술하고는 정말 몸도 가볍고 한결 편해서 남친이랑 몸보신 하자고 바로 밥 먹으로가고 담배도 폈어요 몸상태가 좋더군요 ㅇㅅㅇ
알고나니 급속도로 몸에 변화를 느꼈어요 ㅜ
알고 바로 수술가능 한 병원을 알아보는데
주수가 높아서 수술 안해주는 곳이 대부분이여서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하루가 급한데 수술이 밀려 있어서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었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수술 바로 가능하고 괜찮은 곳을 찾아서 바로 전화를 했어요
전화로 엄청 찬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수술 가능 날짜도 바로 알ටㅏ봐 주시고 비용도 바로 실장님 원장님 다 연결해서 알려주시고 해서 바로 예약을 잡을 수 있었어요
1첫째날 남자친구랑 같이 오전9시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정확히 17주 5일째 였어요 수술이 어케 되는지랑 주의 사항 등등 듣고 동의서를 쓰고 약을 넣었어요 약은 수술전 총 세번을 넣는다거 하더군요!! 첨에는 두개를 넣었어요 아랫배가 뻐근하고 엄청 심한 생리통을 격는거 같은 고통 정도 였어요 ㅜㅜ 약을 넣고 오후 4시쯤에 다시가서 넣었던 약을때고 다시 약을 넣는데 저는 자꾸 약이 밀려 나오고 그래서 10개를 넣었어요 10를 넣어거 6-7개 넣은 효과만 나타날거 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그러고 저는 집이 대구가 아니라서 근처 숙소를 잡아서 가서 푹 잠만 잤던거 같아여 ㅜㅜ
2둘쨋날(수술날) 오전 8시부터 금식을 시작하고 오전8시 반에 병원을가서 다시 약을 빼고 약을 10개 다시 넣었어요 저는 주차가 높아서 약을 많이 넣었어요 ㅜ 그러고 2시에 다시 오라고 하셔서 방가서 쉬다가 드디어 수술을 하러 갔어요 빨리 수술하길 기다렸는데 막상 수술이 코 앞에 오니 조금 무서웠어요 회복실이란 곳에 가서 엉덩이 주사와 링겔을 맞고 가다리다 바로 수술실로 갓어요 팔 다리를 묶고 먼저 약을 뺀다고 하시더니 저는 이때 너무 아팠어요 ㅜㅜ 다섯개 빼고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약 주입하라고 의사가 간호사 한테 말해서 바로 마취를 했던거 같아요 코로 숨쉬고 내뱉고 하고 잠오시면 자라고 하더니 잠 들었어요 ㅠㅠ 잠에서 깨니 간호사들이 보이길래 다 끝낫냐니까 다끝났다고 하시면서 손을 잡아주고 의사쌤이 오셔서 잘 끝났고 수술도 잘 되었다 하셨어요 ㅜㅜ
안심이 되어서 그런지 눈물이 자꾸만 주륵 흐르더라구요 ㅜㅜ 그러고 마지막으로 의사쌤이 자궁수축제랑 안에 분비물? 같은거 없는지 확인하고 다시 회복실가서 링겔 맞고 의사쌤이랑 얘기 한 번더 하고 모든게 끝났어요
고통은 딱 참을 수 있을 만큼 아팠어요 약 넣고 빼고 하는게 조금 아프고 약을 넣고 있으니 불편하긴 해요 ㅜㅠ 그래도 수술은 자니까 아무렇지 않았어요 의사쌤이 저는 수술 중에 계속 발버둥 치고 움직였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ㅠㅠ 간호사 언니도 의사쌤도 전부 친절하셨긩ㅎㅎ ㅜ ㅠ 수술하고는 정말 몸도 가볍고 한결 편해서 남친이랑 몸보신 하자고 바로 밥 먹으로가고 담배도 폈어요 몸상태가 좋더군요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