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MTX주사 맞았습니다.
월요일에 전남친과 병원에 갔고 초음파로 애기집이 보이지 않아 피검사를 해보니 150수치라는 이야기를 전달받았습니다.
그래서 애기집이 생기기 전에 초기인 지금 최대한 빨리 병원에 방문해달라고 하여 화요일에 병원에 재방문하였고 질수축제와 피검사, 주사까지 맞았습니다.
간수치가 높아지는 부작용으로 인해 이것을 낮추기 위해 목요일에 재방문을 해야하며 저는 수치가 낮아서 그런지 화요일 오전에 바로 하혈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너무 놀라고 하루종일 울고 첫 임신에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게다가 인터넷엔 제대로 되어있는 정보가 없어 더 겁이 났구요.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시면 질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극초기임에도 스스로 고립되었다. 자괴감이 든다. 느꼈던 만큼 다른 분들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서 애기집이 생기기 전에 초기인 지금 최대한 빨리 병원에 방문해달라고 하여 화요일에 병원에 재방문하였고 질수축제와 피검사, 주사까지 맞았습니다.
간수치가 높아지는 부작용으로 인해 이것을 낮추기 위해 목요일에 재방문을 해야하며 저는 수치가 낮아서 그런지 화요일 오전에 바로 하혈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너무 놀라고 하루종일 울고 첫 임신에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게다가 인터넷엔 제대로 되어있는 정보가 없어 더 겁이 났구요.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시면 질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극초기임에도 스스로 고립되었다. 자괴감이 든다. 느꼈던 만큼 다른 분들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