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8주 3일에 수술 했습니다
아침10시에 예약을 하고 병원에 왔습니다
와서 배초음파 보고 몇주인지 알려주셨어요
길면 8주겠거니 했는데 진짜 8주가 넘었다니 ㅠ
여선생님이라고 듣고 갔는데 주수가 좀 있다고
남자 선생님이 봐주셨어요
바로 결제하고 신발 슬리퍼로 갈아신고
엉덩이 주사 맞고 치마 하나 주셔서
치마입고 팬티는 들고오라하셔서 들고 수술실로 갔어요
수면마취 해주셨고 간호사님이 손잡아주시면서
푹 자라고 해주셨어요
아래 뭔가 넣고 진동하는게 느껴지고 배가 계속 아파서
배아프다고해야하나 참아야하나 하는 사이에 끝났어요
그래서 마취 안된것 같다 하니 푹 잘 주무시던데요 ~
하시는거 보니 끝나갈때쯤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해서
그렇게 느낀것 같아요
끝나고 영양제 진통제 맞으면서 30-40분 누워있다가
나왔네요
끝나고 생리통 처럼 배가 아팠는데 10분정도 링겔맞으며 누워있으니까 괜찮아졌어요
진짜 우울하고 속상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속전속결로 빨리 끝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런 후기를 안쓰는데 저도 여기서 위안을 얻고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해서 글 써요
우리 모두 앞으로 이런 슬픔과 아픔 격지 않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와서 배초음파 보고 몇주인지 알려주셨어요
길면 8주겠거니 했는데 진짜 8주가 넘었다니 ㅠ
여선생님이라고 듣고 갔는데 주수가 좀 있다고
남자 선생님이 봐주셨어요
바로 결제하고 신발 슬리퍼로 갈아신고
엉덩이 주사 맞고 치마 하나 주셔서
치마입고 팬티는 들고오라하셔서 들고 수술실로 갔어요
수면마취 해주셨고 간호사님이 손잡아주시면서
푹 자라고 해주셨어요
아래 뭔가 넣고 진동하는게 느껴지고 배가 계속 아파서
배아프다고해야하나 참아야하나 하는 사이에 끝났어요
그래서 마취 안된것 같다 하니 푹 잘 주무시던데요 ~
하시는거 보니 끝나갈때쯤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해서
그렇게 느낀것 같아요
끝나고 영양제 진통제 맞으면서 30-40분 누워있다가
나왔네요
끝나고 생리통 처럼 배가 아팠는데 10분정도 링겔맞으며 누워있으니까 괜찮아졌어요
진짜 우울하고 속상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속전속결로 빨리 끝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런 후기를 안쓰는데 저도 여기서 위안을 얻고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해서 글 써요
우리 모두 앞으로 이런 슬픔과 아픔 격지 않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