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수술하고 왔습니다

Xhfldkk4
4 년전
진짜 너무 아프네요 .. 저는 임신 가능성도 없는 확률로 임신이라니..

수면마취하고 일어났더니 회복실을 가는데 진짜 너무 아픈거에요

저는 토하고 진통제 맞고 땀을 한트럭 흘리고 30분 지나서 진정됬어요

저같은 케이스는 수면마취 약도 세다고 몸이 너무 약하다고 하셨어요

몸이 견디질 못한다고 나중에 아이 가지고 출산할땐 엄청 아플거라 그러셨어요

ㅠㅠ.. 진짜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습니다 너무 아픈경험이였고 두번다시는

못할꺼 같아요 임신 출산 생각이 더 멀어지는거 같아요 아가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준비가 안된 엄마가 되기 싫어서 수술했어요 너무 갑작스럽게 찾아와서 당황스럽고 미안하고 지켜주지 못해서 마음이 복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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