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5주차 입니다

미미22
3 년전
저도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고 위로와 도움을 받았던 것 처럼 저도 다른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싶어서 글 남겨요

수술은 토닥에도 올라와있는 서울 명동에서 했습니다
비용은 72만원정도 나왔어요 (수술,진료 62 + 영양제 10 )

저는 4주차에 빨리 알아차려서 병원에갔더니 아기집이 보이지 않아서 1주일 더 기다리고 수술받았습니다.

사실 저는 두번째 수술이에요
첫번째 병원은 잠실새내쪽이었고 7주차였습니다. 비용은 80정도로 기억해요.

정말 후회스럽고 무서웠어요
전날 잠도 설치고 계속 토닥 들어와서 후기 살펴보고 그랬어요
혈압을 체크하시는데 제 맥박수가 110이상으로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 병원 간호조무사분들이 친절하게 먼저 말 걸어주시고 긴장 풀어주셔서 아주 조금이나마 진정할 수 있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도 친절하셨어요

마취를 깨고 저는 심하게 아픈편은 아니었어요
그냥 생리통 약하게 싸르르 한 느낌 ?

한시간정도 영양제 주사 맞고 나왔는데 퇴원하시고 꼭 죽같은거 드세요
저 공차먹고싶어서 퇴원하고 바로 공차먹었는데
마취제때문인지 바로 설사했습니다 ㅠ

+근데 이 병원에서 다른 검사를 물 흐르듯 한다는데 저도 질염검사를 갑자기 하셔서 진료비가 추가로 나왔네요.. ㅠ 이 점은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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