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둘째…

4 년전
첫째도 계획에없이생겨 식도올리지못하고 어째저째 낳아 키우는 상황에
형편도 좋지 않고 식도 안올렷는데..
애둘이면 내인생은 진짜없다
망가져버린 내모습 보며 둘째는 절대 없다
다짐하고 다짐하며 살아왓고

부부관계도 그닥,, 근데 딱한번 실수
반년정도만에 한번 남편과 눈이 맞아? 생겨버렷네요 둘째
저는 절대 못낳는다며 이어플까지 깔고 중절수술알아보고잇엇는데
오늘 남편과이야기해보니
남편은 낳을생각을하는거같더라구요
그말을 들으니 착잡해서 제생각 이야기 못하고
돌려보냇내요…
잠도 따로자고 부부관계가 좋은것도 아닌데 참…
평상시에 남편 본인도 둘째는 절대안된다며
잠자리도 피해왔는데
이렇게 생긴거 낳자 이런마인드일까요?
정말 저혼자 착잡하내요…
생각할 시간이 많은것도아니고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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