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술하려 가는중이예요…
오늘 14주 4일 수술하러 가는길이예요….ㅠ
남편이 하루 종일 기다려야되서 그냥 수술후에 데리러 오라고만 했어요…
무섭네요…ㅠ
계획에 없었지만 낳아서 키워보려고 했는데 첫째와 연년생에…
육아스트레스에 임신후 안좋은컨디션…
처음에 지우려고 했다가 남편이 좋아해서
견디고 미루다 결국 오늘 수술하러 가네요…
저 잘할수 있겠죠…?ㅠ
수술하고 통증 얼마나 가셨나요…?ㅠ
남편이 하루 종일 기다려야되서 그냥 수술후에 데리러 오라고만 했어요…
무섭네요…ㅠ
계획에 없었지만 낳아서 키워보려고 했는데 첫째와 연년생에…
육아스트레스에 임신후 안좋은컨디션…
처음에 지우려고 했다가 남편이 좋아해서
견디고 미루다 결국 오늘 수술하러 가네요…
저 잘할수 있겠죠…?ㅠ
수술하고 통증 얼마나 가셨나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