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주차 후기입니다!(광주)
후기같은거 잘 안남기는데 도움이 되고자 남깁니다!
원래 생리가 불규칙했는데 일주일전부터 약간 울렁거림도 있고 쎄해서 테스트기 해보니 두줄이였습니다
남자친구랑은 1~2년 안에 결혼 생각은 있었지만 아기는 아직 준비가 안되서 생각을 못하고 있던차에 생기는 바람에 더 준비가 되면 갖자는 생각으로 수술을 급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광주는 후기가 많이 없었는데 알아본곳은 평소 평도 좋고 친절하다고 하여 당일 오전 오픈하자마자 연락하고 찾아갔습니다.
일찍갔는데도 사람들 많았고 차례가 되어서 초음파 검사하고 상담하고 당일수술가능하여 바로 수술을 하게됬었습니다
간 병원은 중절수술을 많이 하는곳이라 저말고도 수술하시는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다 한명한명 정말 친절하시고 농담도 해주셔서 다음에 애기를 가지면 여기로 오고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수술 시간은 영양제 맞으면서 대기하다가 수술실가서 마취하고 한 10초후에 기억이 없어졌던거 같습니다
수술시간은 15분정도고 대기실로 들어와서 링겔 다 맞을때까지 회복했습니다!
후기에는 눈물 날정도로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평소 생리통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더 통증이 있긴했지만 못참을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냥 약간 화장실배같은 느낌?
그리고 현재 집와서는 아무런 통증은 없고 3일치 약먹고 일주일후에 찌꺼기가 남아있는지 보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금액은 수술비 65, 유착 15, 영양제는 5/12/15 로 나눠져있었는데 저는 15짜리 맞아서 총 95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큰 돈인데 저는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조금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준비안된채로 아기를 키우는게 더 막막했거든요!
오히려 그날 사실은 알고 바로 수술을 하니깐 마음이 편해요
병원에선 엄청 어린나이가 아니니깐 고민해보라고 했지만 좀더 고민하고 수술을 했더라면 금새 아이한테 정이 생겨서 더 힘들었을거같아요..
저처럼 겁많은분들 겁먹지 말고 다녀오세요!
댓글이든 쪽지든 편하게 주세요~!
원래 생리가 불규칙했는데 일주일전부터 약간 울렁거림도 있고 쎄해서 테스트기 해보니 두줄이였습니다
남자친구랑은 1~2년 안에 결혼 생각은 있었지만 아기는 아직 준비가 안되서 생각을 못하고 있던차에 생기는 바람에 더 준비가 되면 갖자는 생각으로 수술을 급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광주는 후기가 많이 없었는데 알아본곳은 평소 평도 좋고 친절하다고 하여 당일 오전 오픈하자마자 연락하고 찾아갔습니다.
일찍갔는데도 사람들 많았고 차례가 되어서 초음파 검사하고 상담하고 당일수술가능하여 바로 수술을 하게됬었습니다
간 병원은 중절수술을 많이 하는곳이라 저말고도 수술하시는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다 한명한명 정말 친절하시고 농담도 해주셔서 다음에 애기를 가지면 여기로 오고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수술 시간은 영양제 맞으면서 대기하다가 수술실가서 마취하고 한 10초후에 기억이 없어졌던거 같습니다
수술시간은 15분정도고 대기실로 들어와서 링겔 다 맞을때까지 회복했습니다!
후기에는 눈물 날정도로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평소 생리통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더 통증이 있긴했지만 못참을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냥 약간 화장실배같은 느낌?
그리고 현재 집와서는 아무런 통증은 없고 3일치 약먹고 일주일후에 찌꺼기가 남아있는지 보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금액은 수술비 65, 유착 15, 영양제는 5/12/15 로 나눠져있었는데 저는 15짜리 맞아서 총 95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큰 돈인데 저는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조금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준비안된채로 아기를 키우는게 더 막막했거든요!
오히려 그날 사실은 알고 바로 수술을 하니깐 마음이 편해요
병원에선 엄청 어린나이가 아니니깐 고민해보라고 했지만 좀더 고민하고 수술을 했더라면 금새 아이한테 정이 생겨서 더 힘들었을거같아요..
저처럼 겁많은분들 겁먹지 말고 다녀오세요!
댓글이든 쪽지든 편하게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