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차 후기 1일
사실 후기는 물건주문해도 안쓰지만
목적이 목적인 커뮤니티인 만큼 다들 급하고걱정되는마음에 여러글 서치 하실듯해서 후기남깁니다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진않습니다 집에서가까운곳이라 천안 두곳 방문했고 수술은 서울에서 했어요
사후관리 때문에라도 집근처가 나을듯하지만 카드결제되는곳인 서울에서 한거구요
천안 두곳은 현금에 수술비 95 76 이었습니다
오늘 중단한 서울은 6주미만 60 에 균검사포함 64 나왔고 초기수술자들에겐 단백질 철분 두가지 추천한다셔서 두개 영양제 추가로18 나왔습니다
사실 아이를 제왕으로 출산한지 9년이 넘었고 피임도 잘해왔는데 완벽한 피임은 없나봅니다 정관에 피임약도 복용했는데 체외사정인데도 아기가생겼거든요
극악의 확률과 신비로움이지만 현실적으로 낳아기른다는건 안되겠더라고요
저는 난임이었고 난산이었습니다 아기도 저도 많이 위험해서 응급수술 했었고요 그 공포스러움과 출산계획도없고 현재 추진중인 일을 임신으로 포기할수도없었습니다
여기분들 다들 사연이 있듯이요 냉정하게 저는 제가우선일수 밖에 없었어요,,,,
예민한터라 생예 전부터 부르륵거리는 느낌과함께 가슴도 커지고 아랫배도 무거워져서 곧 생리가하겠구나싶었고 생예 때는 찌릿거려서 패드도하고있지만 생리는 비추지않았어요
착상혈도없었고 다만 그냥 기분이 생리전느낌이 아니라는생각에 테스트해보니 시약선 비슷하게 두줄이 나왔습니다
병원을 가봤으나 주수로는 5주 시작하는 주수인데 아기집은 보이지않았어요
피검사수치는 5천이 넘었다시는데 검은 점들이 세네개 보이는게 아기집이라고 확신을 할수가없다는 말과함께 수술 비용만 듣고
며칠뒤 다른병원에서 5주2일차로 추정되는 아기집을 보았습니다
제 주수에 피검수치5천이 넘는건 그럴수도있다는 말과함께
쌍둥이일지도모른다고는 하셨지만 확률은 적고 자궁외임신 확률이 전혀없다고 단정지을순 없지만 그또한 극악의 확률이다
라는말
불안함에 예약한 곳에서 수술전 초음파를 다시보는데 이곳저곳 꼼꼼히 봐주셨고 수술도 잘되었다 들었습니다
눈이감길즈음 부터 병실이동해서 정신차리니 30여분 흘러있었어요 링거는 이미 다 맞은상태여서 추스리고 나가기만하면 되는거였는데 어지럼증이 심해서 조금더 쉬다나왔습니다
복통은 우리우리하게 차츰강도가 세지면서 느껴지길래 삶은 달걀 입에 털어넣고 약먹었더니 아픈건 없네요,,,
수술후 두시간정도까지는 물병 뚜껑 돌릴 힘도 없는정도였어요 직접운전 불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보다도 그냥 보호자가 운전하는 자차나 택시 이용이 나을것같아요
하혈은 현재 거의 없지만 자궁내 배출이 되어야하니 어느정도는 피가나오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인데
보통2주정도는 피비침이 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죽집에서 미역소고기죽이랑 소고기버섯죽 일단 이틀치 사와서 죽만 먹으려합니다
예민한편이라 그런지 수술후 아랫배가 좀더 볼록해지구 부은것같아요 수술4시간 지난 지금은 몸이 약간 늘어지는거외엔 컨디션은 괜찮습니다
처음 병원에서 나올땐 제정신이 아닌듯 헛소리도하고 몽롱한상태지만 가만히 있다보면 눈도 또리방해지고 두시간즘 되니 괜찮아 졌어요
다음날 방문을 못하면 늦어두 일주일안에는 꼭 와야한다셔서 그때까진 하루하루 경과를 후기로 기록하려 합니다
세번정도는 사후방문을 하라고하셨는데 먼곳에 살아서 힘들것같다니 수술한 의사가 직접 봐야하니 처음방문은 수술한 병원으로 꼭 오라십니다 그후엔 다른 문제가 없다면 가까운곳 가도 될거라하셨어요
사실 주수가 많이 지나서 근처에 해주는곳이 없어서인 이유 아닌이상 가까운곳이 사후관리까지는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생리통이 심한편이라 통증이 많이 심할까봐 걱정했는데 가끔 기분이 안좋게 아랫배전체가 아프다기보단 기분안좋은 통증이 간혹있고 그냥 몸이 많이 쳐지는 정도에요 너무 무섭고 두려웠는데 마취제들어갈때 화한 냄새맡으며 심호흡하다보면 어느순간 끝나있더라구요
수술이 끝난후라지만 가슴통증이랑 저는 냄새에 민감한입덧인데 입덧은 수술했다고 당장 사라지진 않는것 같습니다
양말신고 긴바지에 반팔에 얇은긴팔셔츠에 가디건 걸치고 있는데도
손발 관절이 욱씬거리는게 좀 쑤실것도 같습니다 묶여있을때 발버둥을 쳐서인가싶고요
목적이 목적인 커뮤니티인 만큼 다들 급하고걱정되는마음에 여러글 서치 하실듯해서 후기남깁니다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진않습니다 집에서가까운곳이라 천안 두곳 방문했고 수술은 서울에서 했어요
사후관리 때문에라도 집근처가 나을듯하지만 카드결제되는곳인 서울에서 한거구요
천안 두곳은 현금에 수술비 95 76 이었습니다
오늘 중단한 서울은 6주미만 60 에 균검사포함 64 나왔고 초기수술자들에겐 단백질 철분 두가지 추천한다셔서 두개 영양제 추가로18 나왔습니다
사실 아이를 제왕으로 출산한지 9년이 넘었고 피임도 잘해왔는데 완벽한 피임은 없나봅니다 정관에 피임약도 복용했는데 체외사정인데도 아기가생겼거든요
극악의 확률과 신비로움이지만 현실적으로 낳아기른다는건 안되겠더라고요
저는 난임이었고 난산이었습니다 아기도 저도 많이 위험해서 응급수술 했었고요 그 공포스러움과 출산계획도없고 현재 추진중인 일을 임신으로 포기할수도없었습니다
여기분들 다들 사연이 있듯이요 냉정하게 저는 제가우선일수 밖에 없었어요,,,,
예민한터라 생예 전부터 부르륵거리는 느낌과함께 가슴도 커지고 아랫배도 무거워져서 곧 생리가하겠구나싶었고 생예 때는 찌릿거려서 패드도하고있지만 생리는 비추지않았어요
착상혈도없었고 다만 그냥 기분이 생리전느낌이 아니라는생각에 테스트해보니 시약선 비슷하게 두줄이 나왔습니다
병원을 가봤으나 주수로는 5주 시작하는 주수인데 아기집은 보이지않았어요
피검사수치는 5천이 넘었다시는데 검은 점들이 세네개 보이는게 아기집이라고 확신을 할수가없다는 말과함께 수술 비용만 듣고
며칠뒤 다른병원에서 5주2일차로 추정되는 아기집을 보았습니다
제 주수에 피검수치5천이 넘는건 그럴수도있다는 말과함께
쌍둥이일지도모른다고는 하셨지만 확률은 적고 자궁외임신 확률이 전혀없다고 단정지을순 없지만 그또한 극악의 확률이다
라는말
불안함에 예약한 곳에서 수술전 초음파를 다시보는데 이곳저곳 꼼꼼히 봐주셨고 수술도 잘되었다 들었습니다
눈이감길즈음 부터 병실이동해서 정신차리니 30여분 흘러있었어요 링거는 이미 다 맞은상태여서 추스리고 나가기만하면 되는거였는데 어지럼증이 심해서 조금더 쉬다나왔습니다
복통은 우리우리하게 차츰강도가 세지면서 느껴지길래 삶은 달걀 입에 털어넣고 약먹었더니 아픈건 없네요,,,
수술후 두시간정도까지는 물병 뚜껑 돌릴 힘도 없는정도였어요 직접운전 불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보다도 그냥 보호자가 운전하는 자차나 택시 이용이 나을것같아요
하혈은 현재 거의 없지만 자궁내 배출이 되어야하니 어느정도는 피가나오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인데
보통2주정도는 피비침이 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죽집에서 미역소고기죽이랑 소고기버섯죽 일단 이틀치 사와서 죽만 먹으려합니다
예민한편이라 그런지 수술후 아랫배가 좀더 볼록해지구 부은것같아요 수술4시간 지난 지금은 몸이 약간 늘어지는거외엔 컨디션은 괜찮습니다
처음 병원에서 나올땐 제정신이 아닌듯 헛소리도하고 몽롱한상태지만 가만히 있다보면 눈도 또리방해지고 두시간즘 되니 괜찮아 졌어요
다음날 방문을 못하면 늦어두 일주일안에는 꼭 와야한다셔서 그때까진 하루하루 경과를 후기로 기록하려 합니다
세번정도는 사후방문을 하라고하셨는데 먼곳에 살아서 힘들것같다니 수술한 의사가 직접 봐야하니 처음방문은 수술한 병원으로 꼭 오라십니다 그후엔 다른 문제가 없다면 가까운곳 가도 될거라하셨어요
사실 주수가 많이 지나서 근처에 해주는곳이 없어서인 이유 아닌이상 가까운곳이 사후관리까지는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생리통이 심한편이라 통증이 많이 심할까봐 걱정했는데 가끔 기분이 안좋게 아랫배전체가 아프다기보단 기분안좋은 통증이 간혹있고 그냥 몸이 많이 쳐지는 정도에요 너무 무섭고 두려웠는데 마취제들어갈때 화한 냄새맡으며 심호흡하다보면 어느순간 끝나있더라구요
수술이 끝난후라지만 가슴통증이랑 저는 냄새에 민감한입덧인데 입덧은 수술했다고 당장 사라지진 않는것 같습니다
양말신고 긴바지에 반팔에 얇은긴팔셔츠에 가디건 걸치고 있는데도
손발 관절이 욱씬거리는게 좀 쑤실것도 같습니다 묶여있을때 발버둥을 쳐서인가싶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