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6주차 수술 후기
저는 일단 광주에서 수술 받았고 주차는 6주 6일이었어요.
수술이랑 유착방지제 영양제 다 포함해서 금액은 50이었어요. 광주에서 알아본 곳 중에 제일 가격이 낮았어요.
남자친구와 수술 동의서 작성하고 진료 받았는데 의사선생님은 남자분이셨는데 친절하시고 상담도 자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원장님께서 초음파로 임신 주차 확인 하시고 그 후에 남자친구와 저에게 수술 진행에 대해 안내 해주셨어요. 안내는 상세하게 해주셨고 걱정 말라며 안심시켜주시기도 했어요.
그리고 수술 1시간 전에 자궁 늘려주는 약 주셔서 먹고 수술 진행했어요.
수술실 들어가니 간호사분이 긴장하지 않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며 긴장 풀어주시구요. 팔다리 움직이지 않게 묶은 뒤 수면마취제 맞으면서 수술 했습니다.
수술 끝나고 나니 간호사분이 회복실로 부축해주셨고 통증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했어요. 평소에 생리통이 없는 편이라 그런 고통은 처음이었어요.
제가 너무 아파하니 간호사분들께서 진정시켜주셨고 남자친구도 불러주셨어요. 진통제 들어가니 통증은 씻은듯이 사라져 조금 누워있다 원장님께 수술후 주의사항 듣고 끝이었습니다.
혹시 병원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정보 드릴게요.
수술이랑 유착방지제 영양제 다 포함해서 금액은 50이었어요. 광주에서 알아본 곳 중에 제일 가격이 낮았어요.
남자친구와 수술 동의서 작성하고 진료 받았는데 의사선생님은 남자분이셨는데 친절하시고 상담도 자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원장님께서 초음파로 임신 주차 확인 하시고 그 후에 남자친구와 저에게 수술 진행에 대해 안내 해주셨어요. 안내는 상세하게 해주셨고 걱정 말라며 안심시켜주시기도 했어요.
그리고 수술 1시간 전에 자궁 늘려주는 약 주셔서 먹고 수술 진행했어요.
수술실 들어가니 간호사분이 긴장하지 않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며 긴장 풀어주시구요. 팔다리 움직이지 않게 묶은 뒤 수면마취제 맞으면서 수술 했습니다.
수술 끝나고 나니 간호사분이 회복실로 부축해주셨고 통증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했어요. 평소에 생리통이 없는 편이라 그런 고통은 처음이었어요.
제가 너무 아파하니 간호사분들께서 진정시켜주셨고 남자친구도 불러주셨어요. 진통제 들어가니 통증은 씻은듯이 사라져 조금 누워있다 원장님께 수술후 주의사항 듣고 끝이었습니다.
혹시 병원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정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