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남자친구
저는 26살 100일정도 만난 25살 남자친구와 원치않는 임신으로
삼일전에 수술 했구요 수술비용도 남친이 부담했고
수술울 날짜를 당겨서 급하게 하게 되서 남자친구는 일을 거의
다 마치고 제가 수술 후 회복실에 있을 때 왔습니다
최대한 빨리 오려고 한거라 서운한 부분은 없었고
저희 둘 다 흡연자 인데 수술 후 밥먹으러 가서 먹기 전
담배를 피고와도 되냐고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여
일단 거기에서 어이가 없었지만 피지 마라고 했습니다
근데 같이 나가자고 하더니 담배를 피더라구요
그땐 수술 후에 마취도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무슨상황인지 잘 와닿지 않았는데 밥 먹다보니 빡치더라구요
그래서 밥 다먹고 차에서 이게 맞는 상황이냐 결혼하자고 얘기하는 사람이
이게 결혼하고싶은 사람의 행동이냐 얘기했더니 그제서야 잘못한걸
알고 항상 이런식이예요 아직 어려서 몰라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그냥 개념이 없는건지 그리고 이번 주말에 제가 같이 쉬고싶다고
같이있자고 했었는데 돈얘기를 하면서 차박을 얘기 하더라구요
전 수술도 했고 쉬고 싶어서 비싼데는 아니더라도 호텔 같은데
아니면 그냥 뭐 양평쪽이나 인천이나 그런 숙소가 좋겠다 생각 했었거든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돈아낄때랑 안아낄때가 있다 하면서 얘기해도
못들은건지 못들은척하는건지 그냥 차박 용품 결제해버리고 ㅋㅋ
그냥 이런일이 굉장히 많아요 평소에 저한테 돈도 잘 쓰는 편이고
애가 착하고 그냥 개념이 그렇게 없지도 않은데 ..
없는거죠 그냥 ?
삼일전에 수술 했구요 수술비용도 남친이 부담했고
수술울 날짜를 당겨서 급하게 하게 되서 남자친구는 일을 거의
다 마치고 제가 수술 후 회복실에 있을 때 왔습니다
최대한 빨리 오려고 한거라 서운한 부분은 없었고
저희 둘 다 흡연자 인데 수술 후 밥먹으러 가서 먹기 전
담배를 피고와도 되냐고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여
일단 거기에서 어이가 없었지만 피지 마라고 했습니다
근데 같이 나가자고 하더니 담배를 피더라구요
그땐 수술 후에 마취도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무슨상황인지 잘 와닿지 않았는데 밥 먹다보니 빡치더라구요
그래서 밥 다먹고 차에서 이게 맞는 상황이냐 결혼하자고 얘기하는 사람이
이게 결혼하고싶은 사람의 행동이냐 얘기했더니 그제서야 잘못한걸
알고 항상 이런식이예요 아직 어려서 몰라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그냥 개념이 없는건지 그리고 이번 주말에 제가 같이 쉬고싶다고
같이있자고 했었는데 돈얘기를 하면서 차박을 얘기 하더라구요
전 수술도 했고 쉬고 싶어서 비싼데는 아니더라도 호텔 같은데
아니면 그냥 뭐 양평쪽이나 인천이나 그런 숙소가 좋겠다 생각 했었거든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돈아낄때랑 안아낄때가 있다 하면서 얘기해도
못들은건지 못들은척하는건지 그냥 차박 용품 결제해버리고 ㅋㅋ
그냥 이런일이 굉장히 많아요 평소에 저한테 돈도 잘 쓰는 편이고
애가 착하고 그냥 개념이 그렇게 없지도 않은데 ..
없는거죠 그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