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5일중절수술후기
천안에서 수술을했다 첫날에 자궁경부를 늘려주는 약을넣었고 둘째날에도 넣는다고했다 자궁이 열리는걸 보고 수술을 둘째날에 할수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한다고 의사가 말해줬고 내생각보다 너무 아프고 힘든시간이었다 둘째날에 약을 넣었을때 너무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서 토를했다(먹은것도 없는데) 수술 8시간 전에는 금식을했고 수술 당일 오전에 약을 넣고 8시간 뒤에 수술을 했다 수술은 순식간에 끝났고 10분에서20분정도 걸린것같다 수술은 크게 아프지않았고 약을 넣는 과정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다시는 경험하고싶지 않았다 최대한 빨리 결정하고 수술을 했다면 좋았을걸..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최대한 빨리 하세요.. 몸도 마음도 많이 상처받고 좋을게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