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주차

꿀떡
3 년전
23살 임신 14주차 입니다.. 하루하루 몸이 달라지는게 느껴지고 하루하루가 무섭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 아이였기에 지우지 못했습니다 근데 현실이 두려워지더라구요.. 가진 돈도 없고 중절수술을 해야하는데 그 수술 할 돈 마저도 없는 상황이고 도움 조차 받을수없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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