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부탁드립니다

3 년전
21살인데 4-5주차에 너무 무서워서 남자친구 어머니 도움 받아서 부모님께 말씀 못 드리고 수술 했습니다 수술 후 2일찬데 별 이상 없고 괜찮은데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는게 낫겠죠..? 죄책감이 너무 큰데 말씀 드린 이후가 너무 무서워서 못 말하겠네요 ..
  • 조회 155
  • 댓글 3
  • 토닥 1
  • 저장 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