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오래사귄 남자친구 있고 6주인데 고민이에요
31살 동갑 남자친구와 오래 사귀었고 동거한지 3년 되었는데요
처음엔 병원에서 다낭성이라 임신하기 힘들다해서 오래사귀었는데도 실수로라도 안생기네 하며 피임약 먹으면서 지냈어요
근데 살 좀 빠지고 하니 다낭성이 나은건지 덜컥 임신이 되었네요
양가 동거사실 다 알고계시긴 하지만 저희 부모님한테는 남친이 미안한 말이지만 소개시켜드리기엔 책임감이 없는것 같아서 아직 얼굴 보여준 적 없구요 이번년도에 인사드리기로 생각만 했는데
제대로된 직장도 없고 빚도 있고 (빚은 제가 많아요) 전세대출 받을 돈도 없어서 월세 내고 둘이 500 벌면 나가야되는 고정비만 300에 한달 생활비에 모을 수 있는 돈도 없는데 ....
결혼은 생각하고 있어서 빚이라도 좀 정리하고 결혼계획 세우려고 스트레스받지만 서로 얘기 많이하고 직업도 생각해보고 서로 노력하자 하자마자 애가 생겼네요
저는 낳고싶지않아요 .. 적어도 오래다닐 수 있는 직장이라도 있던지 전세대출이라도 가능하던지 하면 모를까 둘 다 안되는데.... 한명이라도 중심이 잡혀있을때 낳아서 당당하게 키우고 하고싶은거 하게 키우고 싶은데
남친은 지금 낳아서 키우나 나중에 낳으나 똑같지 않냐고 마음상해하는데 어떻게 설득시키죠
처음엔 병원에서 다낭성이라 임신하기 힘들다해서 오래사귀었는데도 실수로라도 안생기네 하며 피임약 먹으면서 지냈어요
근데 살 좀 빠지고 하니 다낭성이 나은건지 덜컥 임신이 되었네요
양가 동거사실 다 알고계시긴 하지만 저희 부모님한테는 남친이 미안한 말이지만 소개시켜드리기엔 책임감이 없는것 같아서 아직 얼굴 보여준 적 없구요 이번년도에 인사드리기로 생각만 했는데
제대로된 직장도 없고 빚도 있고 (빚은 제가 많아요) 전세대출 받을 돈도 없어서 월세 내고 둘이 500 벌면 나가야되는 고정비만 300에 한달 생활비에 모을 수 있는 돈도 없는데 ....
결혼은 생각하고 있어서 빚이라도 좀 정리하고 결혼계획 세우려고 스트레스받지만 서로 얘기 많이하고 직업도 생각해보고 서로 노력하자 하자마자 애가 생겼네요
저는 낳고싶지않아요 .. 적어도 오래다닐 수 있는 직장이라도 있던지 전세대출이라도 가능하던지 하면 모를까 둘 다 안되는데.... 한명이라도 중심이 잡혀있을때 낳아서 당당하게 키우고 하고싶은거 하게 키우고 싶은데
남친은 지금 낳아서 키우나 나중에 낳으나 똑같지 않냐고 마음상해하는데 어떻게 설득시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