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덕분에 4-5주차 수술 하고 왔습니다!
어제 부산 혼자 힐링하러 여행왔는데, 아무래도 생리가 늦고 가슴은 아프고
속은 울렁거리고 설마하는 마음에 응급약국? 가서 임테기를 두개를 사서 숙소와서 처음에 하나 딱 했는데 선명한 두줄인거에요
하늘이 노랗고 불량아닌가 싶어서 그때부터 여행이고 뭐고 숙소에서 검색만 엄청 했습니다. 불량은 없을거라고 ㅠㅠㅠㅠ
그러고 시간차를 두고 하나 더했는데 그것마저 진한 두줄이여서
이건 무조건이다.. 그러던 중 토닥을 알게되었고,
이리저리 후기찾아보며 질문을 올렸는데 친히 정보 공유해주셔서 병원 찾아보고 저장해두고 ㅠㅠ
밤새 토닥을 보면서 밤 샌거 같아요.
임신주수 따지면 5주차였고, 날이 밝고 시간이 되는대로 바로 병원에 전화하면서 병원에 바로 온거 같아요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고, 응대를 잘 해주셨습니다 ㅠㅠ
초음파 확인하니 4-5주 초기여서 빠르게 수술 진행했고
눈뜨고 정신차려보니 지금이네요 회복경과를 봐야한다며 좀 더 있어보라고 하셔서 정신 차린김에 글 올려요
토닥에서 회원님들 덕분에 용기내어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ㅠㅠ
두번다시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이지만 힘든마음 굳게 다지고 오니 마음 한켠은 뭔가 홀가분 합니다 ㅠㅠ
다들 원하시는 선택에 후회없이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용기내시고 힘내세요!!
속은 울렁거리고 설마하는 마음에 응급약국? 가서 임테기를 두개를 사서 숙소와서 처음에 하나 딱 했는데 선명한 두줄인거에요
하늘이 노랗고 불량아닌가 싶어서 그때부터 여행이고 뭐고 숙소에서 검색만 엄청 했습니다. 불량은 없을거라고 ㅠㅠㅠㅠ
그러고 시간차를 두고 하나 더했는데 그것마저 진한 두줄이여서
이건 무조건이다.. 그러던 중 토닥을 알게되었고,
이리저리 후기찾아보며 질문을 올렸는데 친히 정보 공유해주셔서 병원 찾아보고 저장해두고 ㅠㅠ
밤새 토닥을 보면서 밤 샌거 같아요.
임신주수 따지면 5주차였고, 날이 밝고 시간이 되는대로 바로 병원에 전화하면서 병원에 바로 온거 같아요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고, 응대를 잘 해주셨습니다 ㅠㅠ
초음파 확인하니 4-5주 초기여서 빠르게 수술 진행했고
눈뜨고 정신차려보니 지금이네요 회복경과를 봐야한다며 좀 더 있어보라고 하셔서 정신 차린김에 글 올려요
토닥에서 회원님들 덕분에 용기내어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ㅠㅠ
두번다시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이지만 힘든마음 굳게 다지고 오니 마음 한켠은 뭔가 홀가분 합니다 ㅠㅠ
다들 원하시는 선택에 후회없이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용기내시고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