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수술후기

4 년전
오늘 수술하고 왔네요..저번주 초음파검사 할때는 아기집이 안보였는데
오늘 보니깐 아기집이 조그만하게 생겼더라고요…
보니깐 너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해서 수술하고 한참을 울었어요
2.3주 된것 같아요 전주에서 했고 영양제 수술비 합쳐서 80만원 나왔어요 너무 비싸긴 했는데 원장님이랑 간호사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전주에서 했고 토요일날 일을 하더보니 병원이 늦게까지 하니깐 좋더라고요 수술실에서 너무 무서웠는데 수면마취하고 일어나니깐 수술이 끝나있었어요 통증은 생리통에 50배? 지금도 조금 아픈데 참을수있을만큼이에요!!! 저도 걱정 많이 했는데 너무 걱정마세요
자꾸 아기집사진이 생각나서 너무 힘드네요 임신증상도 없었고 너무 얌전한 아기였나봐요 너무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요..마음은 너무 힘들지만 잘 극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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