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차 중절수술하고왔습니다

3 년전
5주차에서부터 시간이 안나서 미루다가 8주차에 중절수술하고왔습니다 마취깨고 배 고통이 너무심해서 생리통약을 먹었는데 먹으니까 좀 괜찮아졌네요 ..생리하는거처럼 피도 많이나오고 한동안은 아플거같아서 걱정이네요 ㅠ 저는 현금가로 60에 수술받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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