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오늘수술했네요
5월21일 마지막생리시작일이어서
오늘이 임신계산기로는6주차.
병원에선 5주5일 이라고 5주넘었네요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수술바로할려고 자정부터 금식에 물도 먹으면안된다고 해서
이더운날에 목마름을안고 가서 수술하고 왔네요
질내초음파로 난황확인하고
준비해서 수술.
맨정신에 수술대 올라서ㅜ 손발 묶고 링거꼽은채로 선생님대면...
마취하냐고.. 겁이너무나서ㅠ
링거줄로 마취약 (수면마취)넣자마자 10초정도 되서 잠든것같아요
이때 팔이뻐근하게 쑤셔요...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수간호사님이 깨우시더라구요
엉덩이엔 패드 한채 속옷을 입혀놓으셨더라구요
회복실로 아픈배를 움켜지고 이동하고
회복실에 누워서 배가 너무아파서ㅠ(생리통5배..정도
전 출산경험이 있어서.. 비록 제왕절개지만
애낳고 훗배앓이 하듯 아픔 제왕절개후 훗배앓이보단 강도약해요)
진통제 하나맞고 영양제인듯 하나더 놔주셨더라구요
아파서제정신이 아니었음.
그리고 한10분정도 있다 나옴...
어지럼증 이런건 없는데 아직 피가 나온다거나하진 않고
화장실갓다와서 닦을때 피가 응고되서 닦으면 가루?
처럼 그런형태가 조금 묻어나와요
비용은 현금70들었어요
수술앞둔분들을 위해 일단 후기는작성했는데 도움이되길...
오늘이 임신계산기로는6주차.
병원에선 5주5일 이라고 5주넘었네요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수술바로할려고 자정부터 금식에 물도 먹으면안된다고 해서
이더운날에 목마름을안고 가서 수술하고 왔네요
질내초음파로 난황확인하고
준비해서 수술.
맨정신에 수술대 올라서ㅜ 손발 묶고 링거꼽은채로 선생님대면...
마취하냐고.. 겁이너무나서ㅠ
링거줄로 마취약 (수면마취)넣자마자 10초정도 되서 잠든것같아요
이때 팔이뻐근하게 쑤셔요...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수간호사님이 깨우시더라구요
엉덩이엔 패드 한채 속옷을 입혀놓으셨더라구요
회복실로 아픈배를 움켜지고 이동하고
회복실에 누워서 배가 너무아파서ㅠ(생리통5배..정도
전 출산경험이 있어서.. 비록 제왕절개지만
애낳고 훗배앓이 하듯 아픔 제왕절개후 훗배앓이보단 강도약해요)
진통제 하나맞고 영양제인듯 하나더 놔주셨더라구요
아파서제정신이 아니었음.
그리고 한10분정도 있다 나옴...
어지럼증 이런건 없는데 아직 피가 나온다거나하진 않고
화장실갓다와서 닦을때 피가 응고되서 닦으면 가루?
처럼 그런형태가 조금 묻어나와요
비용은 현금70들었어요
수술앞둔분들을 위해 일단 후기는작성했는데 도움이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