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모님께 말씀하시나요
남자친구가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고마워요.
그런데 부모님께 말씀을 안드려도 되는걸까 하는 마음도 들어요.
아직 아기집이 안보여서 중절을 못하고 돌아왔는데 그 기다리는 일주일이 너무 무섭네요.
그런데 부모님께 말씀을 안드려도 되는걸까 하는 마음도 들어요.
아직 아기집이 안보여서 중절을 못하고 돌아왔는데 그 기다리는 일주일이 너무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