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헤어졌어요..
수술한지 6주쯤 된 지금
지치다는 말로 헤어짐을 고하더군요
저의 몸과 마음은 망가질대로 망가졌는데
그사람은 이별을 되게 쉽게 말하네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를거라던 그도 다 똑같은 사람이였어요
몸도 마음도 다 무너진거같아요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지치다는 말로 헤어짐을 고하더군요
저의 몸과 마음은 망가질대로 망가졌는데
그사람은 이별을 되게 쉽게 말하네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를거라던 그도 다 똑같은 사람이였어요
몸도 마음도 다 무너진거같아요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