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쩌죠
애기 보낸지 3일 지났네요 집에 와서 초음파사진이랑 임테기 정리 했는데 하염없이 자꾸 눈물이 나요 앞으로 제가 아무일도 없었던 척 잘 살수있을까 무섭고 상대방 그 사람은 만날 사람 잘 만나고 다니네요.. 정작 저는 몸이 이래서 나가지도 못하고 쥐 죽은 듯이 있는데 말이죠.. 그 사람이 정말 미운데 그 사람 마저도 옆에 없어지면 다 무너져내릴거같아요 제가 놓으면 끝날 관계 같은데 제가 놓질 못하고있어요 정말 애는 계속 생각 나고 미쳐버릴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