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주차 중절 수술 하고 왔습니다
저는 20대 초반이고 대학생입니다
장거리 연애중이고 남자친구랑은 9살 차이나고 남자친구는 직장이 있습니다
제가 수급자이기도 하고 알바를 하는 상태도 아니고
자취도 하고 있어서 비용을 못내는데요
남자친구한테 비용은 어떻게 할거야? 라고 물어보니
반반 하자는 소리에 솔직히 좀 기분이 안좋았어요
물론 둘이서 책임을 져야하는거지만 수술해서 힘들고 상처가 남는건 저라고 생각하거든요 제 상황도 다 알면서 비용 반반이 말이 되는걸까요 제가 직장인이었다면 기분만 나쁘고 비용을 반반하긴 했을 것 같아요
저는 남자친구한테 반반은 아닌 것 같다고 제 심정도 밝히고 힘들다고 말했어요
오늘 병원에서 보호자 동반 없이 혼자 와도 된다해서 남자친구는 일을 가야하는 상황이라 진료만 받을 생각으로 병원에 방문하였는데 생각보다 훅훅 진행되는 바람에 제 생활비로 비용을 지불을 하고 수술을 받았어요
총 비용은 60이 나왔고 남자친구도 제 몸부터 걱정해주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용은 오늘 내일 저한테 보내준다네요
정말 보내줄지도 의문이지만 비용을 반반 부담하자는 말이 좀 충격이에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장거리 연애중이고 남자친구랑은 9살 차이나고 남자친구는 직장이 있습니다
제가 수급자이기도 하고 알바를 하는 상태도 아니고
자취도 하고 있어서 비용을 못내는데요
남자친구한테 비용은 어떻게 할거야? 라고 물어보니
반반 하자는 소리에 솔직히 좀 기분이 안좋았어요
물론 둘이서 책임을 져야하는거지만 수술해서 힘들고 상처가 남는건 저라고 생각하거든요 제 상황도 다 알면서 비용 반반이 말이 되는걸까요 제가 직장인이었다면 기분만 나쁘고 비용을 반반하긴 했을 것 같아요
저는 남자친구한테 반반은 아닌 것 같다고 제 심정도 밝히고 힘들다고 말했어요
오늘 병원에서 보호자 동반 없이 혼자 와도 된다해서 남자친구는 일을 가야하는 상황이라 진료만 받을 생각으로 병원에 방문하였는데 생각보다 훅훅 진행되는 바람에 제 생활비로 비용을 지불을 하고 수술을 받았어요
총 비용은 60이 나왔고 남자친구도 제 몸부터 걱정해주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용은 오늘 내일 저한테 보내준다네요
정말 보내줄지도 의문이지만 비용을 반반 부담하자는 말이 좀 충격이에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