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민가했더니.
생리예정일날 질외사정으로 관계를 맺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날수록 설마설마했어요. 원래 생리불순에다가 스트레스 너무 받으면 한달씩 미뤄지는 체질이라 최근 스트레스 받는일이 펑펑 터지길래 설마하다가 오늘 편의점에서 임테기를 사고 바로 했습니다만 2분내에 바로 뜨네요. 빼박 임신인거죠? 저는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 상태라 중절수술 하고싶은데. 대전에 당일수술가능한 병원 정보 알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