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1주 5일차 중절수술했습니다
7월 22일 11주5일 소음파 수술하고 왔습니다
전 부산 북구에 았는 병원애갓구요 !
10주차때 임심소식을 알았습니다
전 청소년의 나이기에 예쁜 우리 애기를 낳고싶고 싶었지만 . .
나이가 어리고 , 남자친구도 곧 군대를 가기에 낳기가 그래 중절수술을 하기로
어머니랑 아버지랑 남자친구랑 결정을 내리고 병원을 갔습니다
초음파해보니 벌써 우리 애기가 11주하고 5일이나 됫더라구여 !
엄마 속한번 안썩이고 큰 우리애기 . . 그렇게 초음파 검사하고 수술을 당일에 잡았습니다 그리고 접수하고 12시부터 수술할때 질을 넓혀주는 ? 그런약을 넣고 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들 약넣을때 너무 아프다고 그러시던데 전 약간 따끔 ? 하는 정도만 들고 아프진 않았어요 !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지옥같았어요 .. 2시간 30분 ? 정도 지나고나니 배가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참을만한 고통이었습니다 ㅎ 평소에 고통을 잘 참아서그런지 .. 그리고 4시가되어 수술을하러 갔습니다 ! 수술대에 누워잇는데 우리 애기한테 너무너무 미안한마음에 눈물만 나더라구요 너무너무 예쁜 아이었을텐데 . .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들어오고 마취를 했는데 그뒤론 기억이 없어요 .. 수술이 끝이 났는지 간호사분들이 막 깨워주시더라구여 깨자마자 제가 끝낫어요 ? 이랫더니 네 너무 고생하셨어요 하시고 회복실에 누워있습니다 ㅎ 너무너무 걱정을했는데 제 기준으로는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여 ...? 선생님들도 너무너무친절하시고 최고였습다 ! 피가 흐르는 기분은 들지만 다른분들처럼 생리통 복통 이런건 전혀 없습니다 ! 배도 바로 쑥들어가고 울렁거리던 속도 확 괜찮아졌습니다 ㅎ 수술 앞두신분들 너무너무걱정하지바세요 ! 궁금한건 바로바로 답장드릴게요 !!
전 부산 북구에 았는 병원애갓구요 !
10주차때 임심소식을 알았습니다
전 청소년의 나이기에 예쁜 우리 애기를 낳고싶고 싶었지만 . .
나이가 어리고 , 남자친구도 곧 군대를 가기에 낳기가 그래 중절수술을 하기로
어머니랑 아버지랑 남자친구랑 결정을 내리고 병원을 갔습니다
초음파해보니 벌써 우리 애기가 11주하고 5일이나 됫더라구여 !
엄마 속한번 안썩이고 큰 우리애기 . . 그렇게 초음파 검사하고 수술을 당일에 잡았습니다 그리고 접수하고 12시부터 수술할때 질을 넓혀주는 ? 그런약을 넣고 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들 약넣을때 너무 아프다고 그러시던데 전 약간 따끔 ? 하는 정도만 들고 아프진 않았어요 !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지옥같았어요 .. 2시간 30분 ? 정도 지나고나니 배가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참을만한 고통이었습니다 ㅎ 평소에 고통을 잘 참아서그런지 .. 그리고 4시가되어 수술을하러 갔습니다 ! 수술대에 누워잇는데 우리 애기한테 너무너무 미안한마음에 눈물만 나더라구요 너무너무 예쁜 아이었을텐데 . .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들어오고 마취를 했는데 그뒤론 기억이 없어요 .. 수술이 끝이 났는지 간호사분들이 막 깨워주시더라구여 깨자마자 제가 끝낫어요 ? 이랫더니 네 너무 고생하셨어요 하시고 회복실에 누워있습니다 ㅎ 너무너무 걱정을했는데 제 기준으로는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여 ...? 선생님들도 너무너무친절하시고 최고였습다 ! 피가 흐르는 기분은 들지만 다른분들처럼 생리통 복통 이런건 전혀 없습니다 ! 배도 바로 쑥들어가고 울렁거리던 속도 확 괜찮아졌습니다 ㅎ 수술 앞두신분들 너무너무걱정하지바세요 ! 궁금한건 바로바로 답장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