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 수술 후기 (긴 글)
저같은 경우는 관계 후 10일~2주에 증상이 나와서 초기에 알았어요.
1. 춥다가 덥다가 반복 으슬으슬 함.
2. 온몸이 쑤시고 피곤함
3. 현기증. 어지러움
4. 생리통처럼 아랫배가아닌 자궁이 살살 아프고 쿡쿡 쑤심 (여기서부터 이상 했어요 쿡.쿡 쑤셔서요)
5. 변비
6. 1시간에 3번 화장실을 갈 정도로 소변 ( 물을 안마셔도 자주갔어요)
7.가슴이 예민하고 커짐 젖꼭지가 아픔
8. 식욕이 왕성
9. 성격이 예민해짐
거의 99프로 임신이라 확신 하구 며칠을 계속 토닥에서 병원을 알아보고 준비하고있었는데 많이 댓글도 남겨주셨지만
저같은 경우는 조건이 있어서
합당한 병원 찾는데. 댓글로 써주신 병원은 조건이 안됫어요.
그래서 또 인터넷 검색 후 전화로 알아봤어요.
병원 알아보느라 또 기간이 많이 소요됬지요.
그러다가 구리에 한 병원에 문의했더니 테스트기를 하고 오라고했어요.
그 간 테스트기할 용기가 나지않아 미루고 미루다 엊그제 어쩔수없이 했습니다. 일끝나고 가야했기에 퇴근 후 택시를 타고
6시간 공복 후 갔는데
초음파비(7만원)만 지불하고 수술은 보호자동반해야한다해서
돈만 8만원 가량 쓰고 나왔어요.
제 조건은
1. 보호자 없이 수술 가능해야 함
2. 당일 수술 가능
3. 네일아트를 하고 있어서 제거안해도 되는 병원
4. 여 의사
의정부에 있는 유명한 곳은 네일아트는 안된다고 하고
전화응대가 불친절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또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곳을 결정하고 문의했더니 조건에 다 해당이되서
예약을 하고 방문했어요.
8시간 공복 하고 갔습니다.
상담후 비용을 결제하고 수액을 맞고 잠시 기다리다가 바로 수술방들어갔어요. 비용은 80안팎정도 들었어요. 영양제는 안맞았습니다후기보면 팔다리 묶는게 무섭다 하셨는데
저는 무섭지는 않고 조금 긴장이되었어요.
간호사분께 수술시간을 물어보니 10분도 안되서 끝나신다고 하셨구 바로 의사선생님 들어오셔서 마취했어요. 눈 앞이 뿌얘지더라구요.
수술 시간은 10분도 안되었고 저는 워낙 건강한 몸이라 마취도 바로 깼습니다. 고통은 생리통의 3배정도 였어요.바로 깨면 어지럽고 배가 아픕니다.
저는 몸이 튼튼해서 그런지 누워있고 15분? 지나니까 배만 아프고 어지러움도 다 가셔서 일찍 회복했어요.
수술 후 눈물이 날까 했지만 눈물 한 방울 나지않네요.
남자친구도 밉고 제 몸 하나 간수 못한 저 자신이 한심하네요
여러분도 혹시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수술해야한다면
빨리 알아보고 결정하시길 바래요.
수술 후 다시 토닥에 들어가보니 토닥에 있는 서울 병원이예요.
수술 앞두신 분들 힘내세요~
1. 춥다가 덥다가 반복 으슬으슬 함.
2. 온몸이 쑤시고 피곤함
3. 현기증. 어지러움
4. 생리통처럼 아랫배가아닌 자궁이 살살 아프고 쿡쿡 쑤심 (여기서부터 이상 했어요 쿡.쿡 쑤셔서요)
5. 변비
6. 1시간에 3번 화장실을 갈 정도로 소변 ( 물을 안마셔도 자주갔어요)
7.가슴이 예민하고 커짐 젖꼭지가 아픔
8. 식욕이 왕성
9. 성격이 예민해짐
거의 99프로 임신이라 확신 하구 며칠을 계속 토닥에서 병원을 알아보고 준비하고있었는데 많이 댓글도 남겨주셨지만
저같은 경우는 조건이 있어서
합당한 병원 찾는데. 댓글로 써주신 병원은 조건이 안됫어요.
그래서 또 인터넷 검색 후 전화로 알아봤어요.
병원 알아보느라 또 기간이 많이 소요됬지요.
그러다가 구리에 한 병원에 문의했더니 테스트기를 하고 오라고했어요.
그 간 테스트기할 용기가 나지않아 미루고 미루다 엊그제 어쩔수없이 했습니다. 일끝나고 가야했기에 퇴근 후 택시를 타고
6시간 공복 후 갔는데
초음파비(7만원)만 지불하고 수술은 보호자동반해야한다해서
돈만 8만원 가량 쓰고 나왔어요.
제 조건은
1. 보호자 없이 수술 가능해야 함
2. 당일 수술 가능
3. 네일아트를 하고 있어서 제거안해도 되는 병원
4. 여 의사
의정부에 있는 유명한 곳은 네일아트는 안된다고 하고
전화응대가 불친절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또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곳을 결정하고 문의했더니 조건에 다 해당이되서
예약을 하고 방문했어요.
8시간 공복 하고 갔습니다.
상담후 비용을 결제하고 수액을 맞고 잠시 기다리다가 바로 수술방들어갔어요. 비용은 80안팎정도 들었어요. 영양제는 안맞았습니다후기보면 팔다리 묶는게 무섭다 하셨는데
저는 무섭지는 않고 조금 긴장이되었어요.
간호사분께 수술시간을 물어보니 10분도 안되서 끝나신다고 하셨구 바로 의사선생님 들어오셔서 마취했어요. 눈 앞이 뿌얘지더라구요.
수술 시간은 10분도 안되었고 저는 워낙 건강한 몸이라 마취도 바로 깼습니다. 고통은 생리통의 3배정도 였어요.바로 깨면 어지럽고 배가 아픕니다.
저는 몸이 튼튼해서 그런지 누워있고 15분? 지나니까 배만 아프고 어지러움도 다 가셔서 일찍 회복했어요.
수술 후 눈물이 날까 했지만 눈물 한 방울 나지않네요.
남자친구도 밉고 제 몸 하나 간수 못한 저 자신이 한심하네요
여러분도 혹시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수술해야한다면
빨리 알아보고 결정하시길 바래요.
수술 후 다시 토닥에 들어가보니 토닥에 있는 서울 병원이예요.
수술 앞두신 분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