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중절 수술 하고 왔어요
대전에서 했구,, 저도 불안하고 무서운 마음 여기서 다 위로 받고 가서 몇 자 적어요! 가서 초음파 검사 하고 조금 대기하고 있다가 수면마취 하고 잠 들었는데 갑자기 소변 마려운 느낌에 발버둥치고 깨어나보니 수술 끝나 있었어요 생리통의 5배는 아픈 느낌 정말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이었어요.. 한 세 시간 정도 쉬다가 또 진료 보고 퇴원했네요 비용은 60만원이었고 보호자로는 친한 언니랑 같이 갔어요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