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산부인과가서 임신 확정 받은 학생입니다.
설마설마 했어요 오늘 임테기도 처음 해봤습니다
관계는 7월 8일에 가졌고 임신은 4.5주차라고 하셨어요.
자세히 말하긴 좀 그렇지만 이 임신 과정엔 그 친구의 잘못이
커서 수술비를 내준다지만 제 책임도 있으니까 저도 어느정도 부담하고 싶어요 저는 현재 아기집만 7mm정도 생겼고 아기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네요 그 친구는 되게 침착했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혼나고 빨리 수술 잡자고 제 앞에서 말하는데..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초음파 사진을 보는데 그 친구 집은 매우 프리해서 좀 혼나고 해결해주실듯 하지만 저희집은 진짜 제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죽을듯이 맞고 평생 집에서 걸레취급을 받을바엔 죽자 싶어서 오늘 내내 죽을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여러 임신중절을 경험하신 분들의 영상과 이 앱에 글들을 보니깐 또 마음이 좀 달래져 살고싶었어요..
앞으로 창창한데 죽을 생각부터 했다는게 너무 슬프고 초음파 사진과 임테기를 보고있자니 막막하지만 어떻게든 해결해보고싶어요 저같이 막막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설마설마 했어요 오늘 임테기도 처음 해봤습니다
관계는 7월 8일에 가졌고 임신은 4.5주차라고 하셨어요.
자세히 말하긴 좀 그렇지만 이 임신 과정엔 그 친구의 잘못이
커서 수술비를 내준다지만 제 책임도 있으니까 저도 어느정도 부담하고 싶어요 저는 현재 아기집만 7mm정도 생겼고 아기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네요 그 친구는 되게 침착했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혼나고 빨리 수술 잡자고 제 앞에서 말하는데..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초음파 사진을 보는데 그 친구 집은 매우 프리해서 좀 혼나고 해결해주실듯 하지만 저희집은 진짜 제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죽을듯이 맞고 평생 집에서 걸레취급을 받을바엔 죽자 싶어서 오늘 내내 죽을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여러 임신중절을 경험하신 분들의 영상과 이 앱에 글들을 보니깐 또 마음이 좀 달래져 살고싶었어요..
앞으로 창창한데 죽을 생각부터 했다는게 너무 슬프고 초음파 사진과 임테기를 보고있자니 막막하지만 어떻게든 해결해보고싶어요 저같이 막막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