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무서워요
24살입니다
6주차이고 오늘 병원가서 수술날짜 잡고왔습니다
별일 아니다 괜찮다 편하게 마음 먹으려고해도
너무 무섭고 힘듭니다ㅠㅠ
수술이 끝나고 나면 얼마나 힘들까 짐작이 가지 않아 너무 무서워요
오히려 수술 받고나면 마음이 좀 괜찮아질까요?
6주차이고 오늘 병원가서 수술날짜 잡고왔습니다
별일 아니다 괜찮다 편하게 마음 먹으려고해도
너무 무섭고 힘듭니다ㅠㅠ
수술이 끝나고 나면 얼마나 힘들까 짐작이 가지 않아 너무 무서워요
오히려 수술 받고나면 마음이 좀 괜찮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