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남친

Kimtoto
3 년전
2년 교제한 남자친구와 작년에 한번 중절수술 했었어요
그때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었구요 헤어져서 도움하나
못받았고 그새낀 놀러다니기 바빳어요 밥만 잘쳐먹고요 ㅋㅋ
곁에 남아서 몸조리해준건 저희엄마뿐이였어요
그러고 1년이 지난 오늘 또 임신이 되었네요..
이번에 책임진다고 해서 남친집의 반대에도 저희부모님 허락을 받고 태아보험도 넣고 저희집에 같이 지내면서 9주차까지 왔는데 3일전에 조금 다퉜다는이유로 헤어지자고 지우라네요 ㅋㅋ 합의를 위해 양쪽부모가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거만한 표정으로 미안해보이는 얼굴 하나 없이 담뱃불 붙이더라구요 ㅋㅋ 이런ㅁㅊㅅㄲ가 다있나요 참 ㅋㅋㅋ 여러분들이면 어떻게 대응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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