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맘이 힘드네요

4 년전
남자친구랑 사정상 애를 보내주기로하고 다음주 예약을 잡아둔상태인데 뭐 크게 느낀것도없고 남자친구에게 실망을 한것도아니에요
내년쯤 결혼해서 준비하자하고 좋게 얘기끝냈고 잘 챙겨주는데도 마음 한구석이 좋질않네요 왜 준비가안되었을때 찾아온건지
지꾸 가족모습이 생각나면서 기분이 오락가락하네요
호르몬때문일랑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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