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짜증나네요
하… 10월 1일에 중절 수술 했는데 주수는 7개월쯤으로 예상돼요 근데 지금 헌재 11월 14일인데도 생리를 안 해요
피가 너무 안 빠져서 화요일에 피 빼내는 수술도 했는데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회복이 늦대요
진짜 너무 짜증나요 제 몸이 빨리 회복이 안 되는 것도 짜증나고
망할 피는 계속 죽죽 흐르니까 너무 화나서 제 배를 제가 주먹으로 계속 때리고 싶고 ㅈㅎ 충동도 있는데 참는 중이에요
제 몸뚱아리가 너무 싫어요 그냥 나팔관 잘라버리고 싶네요
여러분도 이렇게 늦으셨나요? 대부분 늦어도 6주 안에는 생리 하시던데
왜 내 몸만 이러냐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