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어제 몸이 이상한걸 느끼고 혹시..?했다가 임테기 두줄 뜬거보고 병원을 급하게 찾아갔는데 아직 애기집이 초음파안뜬다고 주말까지 기다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불안하면 임테기 여러번 해보라고… 병원 다녀오고 임테기 두개사서 하고 퇴근하고 한번하고 오늘 아침에 한번하고 뭐… 결론적으로 다 2줄 나왔습니다… 너무 무섭고 힘든데 상대방한테 알리니까 그래도 몸걱정해주고 무슨일있으면 연락하라고 해주는게 좀 고맙긴한데…
이제 인생피는거 임신때문에 다 막힐까봐 무섭고 지우는것도 사람이 할짓이 아닌거같아 고역입니다.. 이제 술이없으면 잡을 못잘꺼같아요 주말까지 어떡해 기다리죠…
이제 인생피는거 임신때문에 다 막힐까봐 무섭고 지우는것도 사람이 할짓이 아닌거같아 고역입니다.. 이제 술이없으면 잡을 못잘꺼같아요 주말까지 어떡해 기다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