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받고 남자친구한테 속상해요
이번주 주말에 수술받았어요
다정하고 정말 잘해주는 남자친구고 임신사실 알게되자마자 병원이랑 다알아봐주고 수술후에 몸관리 도와주겠다고 해서 진짜 든든했어요.
근데 수술하고 다음날에 친구랑 며칠뒤에 1박2일동안 놀러갈 약속 잡앗다고 말을 하는데 왜이렇게ㅜ서운할까여…
날짜도 제가 병원에 소독받으러 가야하는날에 간다고 그래서 더 속상해요..
전 몸망가져서 친구들이랑 연말약속 다 취소하고 아직 힘든데 티내면 징징거리는것 처럼 보일까봐 괜찮은척 하는데 진짜 괜찮은줄아는건지
너무 속상하고 꼴뵈기 싫고 짜증나네요.. 제가 못되먹는건가요..
다정하고 정말 잘해주는 남자친구고 임신사실 알게되자마자 병원이랑 다알아봐주고 수술후에 몸관리 도와주겠다고 해서 진짜 든든했어요.
근데 수술하고 다음날에 친구랑 며칠뒤에 1박2일동안 놀러갈 약속 잡앗다고 말을 하는데 왜이렇게ㅜ서운할까여…
날짜도 제가 병원에 소독받으러 가야하는날에 간다고 그래서 더 속상해요..
전 몸망가져서 친구들이랑 연말약속 다 취소하고 아직 힘든데 티내면 징징거리는것 처럼 보일까봐 괜찮은척 하는데 진짜 괜찮은줄아는건지
너무 속상하고 꼴뵈기 싫고 짜증나네요.. 제가 못되먹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