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엇어요 중절 수술 전까지......
애는 10주지
벎서 3개월이나 흘럿는데
저는 눈치도 못채고 ,,
남자친구랑 새끼는 입만 살아서
자기가 책임진다고 쥐렁 떨어놓고
수술비도 못 구해오지
믿을건 자기자신 뿐이예요
저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햇어요
혼자 끙끙 앓고 잇는거
굉장한 스트레스이고 마음 병 되요
고민있으면 들어줄게요
제가 너무너무 힘들엇어서
오늘 수술 받고 왓는데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여러분도 다 잘될거예요
혹시 말할상대없거나 고민있으면 쪽지해요ㅠㅠ
들어줄게요
벎서 3개월이나 흘럿는데
저는 눈치도 못채고 ,,
남자친구랑 새끼는 입만 살아서
자기가 책임진다고 쥐렁 떨어놓고
수술비도 못 구해오지
믿을건 자기자신 뿐이예요
저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햇어요
혼자 끙끙 앓고 잇는거
굉장한 스트레스이고 마음 병 되요
고민있으면 들어줄게요
제가 너무너무 힘들엇어서
오늘 수술 받고 왓는데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여러분도 다 잘될거예요
혹시 말할상대없거나 고민있으면 쪽지해요ㅠㅠ
들어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