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엇어요 중절 수술 전까지......

4 년전
애는 10주지

벎서 3개월이나 흘럿는데

저는 눈치도 못채고 ,,



남자친구랑 새끼는 입만 살아서

자기가 책임진다고 쥐렁 떨어놓고



수술비도 못 구해오지



믿을건 자기자신 뿐이예요

저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햇어요

혼자 끙끙 앓고 잇는거

굉장한 스트레스이고 마음 병 되요



고민있으면 들어줄게요

제가 너무너무 힘들엇어서

오늘 수술 받고 왓는데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여러분도 다 잘될거예요

혹시 말할상대없거나 고민있으면 쪽지해요ㅠㅠ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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