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바쁜회사와 수술을 해야되서 결국 퇴사했네요

3 년전


수술은 시기가 있는건데 회사가 바쁘다보니

쉬지를 못하게해서 이러다간 큰일나겟다 싶더라고요…

일단 몸부터 추스리는게 먼저 같아요….

근데 참 마음이 이래저래 안좋네요ㅠㅠ
  • 조회 151
  • 댓글 1
  • 토닥 1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