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수술했어요
일단 저는 ㅈㅁㅅㅍㄹ에서 했는데 남자선생님만 있으니 여자선생님을 알아보신다면 다른 곳에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6주차라서 60만원에 주사까지 맞아서 15추가된 75만원이 나왔고 남자친구가 내주었습니다.
처음 수술하러 들어가기 전에 속옷 벗고 치마 주시는데 그거 입고 수술실 들어갔었어요.
수면마취 들어갈 때 팔 좀 저릴 수 있는데 금방 잠들거라서 통증 못느끼실거라 괜찮을 거에요.
수술 끝나면 바로 옆쪽으로 이동해서 누울 수 있는 입원실(치고는 작은..)이 있어서 저는 거기서 약 2시간 가량 누워있다가 왔어요.
수술 직후 1시간 정도는 배가 쑤시듯이 아프고 그 이후에는 괜찮았습니다.
집 와서 주신 약 먹고 자고 일어나서 피 때문에 넣어주신 탐폰 빼고 절 지내다가 밤에 좀 아프길래 약 먹고 잤답니다.
수술 이후에 배 많이 아프거나 그렇지는 않고 전 원래 월경통이 없는 사람이라 엄살이 좀 심한 느낌이지만 그 정도로 가볍게 아픈 수준이니 걱정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현재 저는 피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 1주일 후는 아니어도 다시 병원 다녀와서 후기 이어 적을게요.
저는 6주차라서 60만원에 주사까지 맞아서 15추가된 75만원이 나왔고 남자친구가 내주었습니다.
처음 수술하러 들어가기 전에 속옷 벗고 치마 주시는데 그거 입고 수술실 들어갔었어요.
수면마취 들어갈 때 팔 좀 저릴 수 있는데 금방 잠들거라서 통증 못느끼실거라 괜찮을 거에요.
수술 끝나면 바로 옆쪽으로 이동해서 누울 수 있는 입원실(치고는 작은..)이 있어서 저는 거기서 약 2시간 가량 누워있다가 왔어요.
수술 직후 1시간 정도는 배가 쑤시듯이 아프고 그 이후에는 괜찮았습니다.
집 와서 주신 약 먹고 자고 일어나서 피 때문에 넣어주신 탐폰 빼고 절 지내다가 밤에 좀 아프길래 약 먹고 잤답니다.
수술 이후에 배 많이 아프거나 그렇지는 않고 전 원래 월경통이 없는 사람이라 엄살이 좀 심한 느낌이지만 그 정도로 가볍게 아픈 수준이니 걱정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현재 저는 피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 1주일 후는 아니어도 다시 병원 다녀와서 후기 이어 적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