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해요
중절수술한지 두달반정도 됐는데
병원은 수술 후에 소독 받으러 두번정도 갔어요
그러고 다음달에 생리를 시작하고 정상적인 몸으로 돌아온 것 같았어요
근데 정신적으로 미쳐버리겠어요
부모님 얼굴 보면 죄책감부터 가지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내 미래는 어떡하지
나 이제 임신 못하면 어떡하지 나중에 미래의 배우자에게 말을 해야되는지
그냥 이런 불안감이 저를 미치게해요ㅠㅠ
여러분도 그러시나요ㅠㅠ 저 정말 미치겠어요
그래서 다음주 중에 산부인과가서 그냥 검진 받고싶다고 하게요
진짜 너무너무 죄책감과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병원은 수술 후에 소독 받으러 두번정도 갔어요
그러고 다음달에 생리를 시작하고 정상적인 몸으로 돌아온 것 같았어요
근데 정신적으로 미쳐버리겠어요
부모님 얼굴 보면 죄책감부터 가지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내 미래는 어떡하지
나 이제 임신 못하면 어떡하지 나중에 미래의 배우자에게 말을 해야되는지
그냥 이런 불안감이 저를 미치게해요ㅠㅠ
여러분도 그러시나요ㅠㅠ 저 정말 미치겠어요
그래서 다음주 중에 산부인과가서 그냥 검진 받고싶다고 하게요
진짜 너무너무 죄책감과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