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하고 왔어요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주수계산기로 9주끝 10주초였는데 그제 병원가니
11주라하여 예약 바로잡고 수술 오늘하게 되었습니다
주수가 크다보니 바로는 안되고
자궁 경부를 2-3센치 늘려서 해야하기때문에 시간도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집에 애기가 있어 최대한 시간 빨리해야 겠다고 말씀드리니
집에서 아침 6시에 먹는약과 자궁안에 넣는 약을 넣고 기다렸어요
10분쯤 지났나? 배쥐어짬과 동시에 아팠다 안아팠다 반복하고
9시까지 일어나질못해서 누워있는데 배는 배대로 아프고...
피가 한번 울컥나더니 약간 묻어나는 정도라 병원에 대형 생리대를 하고... 내원했습니다
그리곤 진료를 보시고 안에가 덜열 소독한번하시고 약을 한번더넣고 엉덩이 주사를 맞고.. 1시간을 더 기다렸다 진료 하신다며
누워서 기다리는데 배는.. 또 생리통처럼 아팟다 안아팠다 반복..
막 엄청 아프다는 아니지만 저는 신경거슬릴정도로 아프더라고요ㅠ
50분경과후 휴대폰 보고있는데... 배에서 울컥 울컥.. 누워있어서 괜찮겠지 싶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일어났더니
피가 많이나와 집에서 하고온 생리대며 속옷이 피로 묻었습니다...
일단 급하게 병원서 생리대를 받아 교환했는데 자꾸 피가 많이나오는거 같아 간호사님께 이야기드리니 수술준비하시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리곤 수술실가서 누워서 기절하고 나니 끝났더라구요
들어가서 끝나기까지 25분 30분이면 됬지만
약넣고 자궁이 열리기까지 배아픔이며 기다리는 시간이며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지금 한숨 푹자고 일어났지만..
몸에 기력도 없고 배는 배대로 아프고
너무너무 힘드네요
혹시라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일찍 병원가시는걸 권유해 드릴게요..
후기안쓰려다가 저처럼 고민하다 늦으신분들이 조금이나마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게 되었습니다.
주수계산기로 9주끝 10주초였는데 그제 병원가니
11주라하여 예약 바로잡고 수술 오늘하게 되었습니다
주수가 크다보니 바로는 안되고
자궁 경부를 2-3센치 늘려서 해야하기때문에 시간도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집에 애기가 있어 최대한 시간 빨리해야 겠다고 말씀드리니
집에서 아침 6시에 먹는약과 자궁안에 넣는 약을 넣고 기다렸어요
10분쯤 지났나? 배쥐어짬과 동시에 아팠다 안아팠다 반복하고
9시까지 일어나질못해서 누워있는데 배는 배대로 아프고...
피가 한번 울컥나더니 약간 묻어나는 정도라 병원에 대형 생리대를 하고... 내원했습니다
그리곤 진료를 보시고 안에가 덜열 소독한번하시고 약을 한번더넣고 엉덩이 주사를 맞고.. 1시간을 더 기다렸다 진료 하신다며
누워서 기다리는데 배는.. 또 생리통처럼 아팟다 안아팠다 반복..
막 엄청 아프다는 아니지만 저는 신경거슬릴정도로 아프더라고요ㅠ
50분경과후 휴대폰 보고있는데... 배에서 울컥 울컥.. 누워있어서 괜찮겠지 싶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일어났더니
피가 많이나와 집에서 하고온 생리대며 속옷이 피로 묻었습니다...
일단 급하게 병원서 생리대를 받아 교환했는데 자꾸 피가 많이나오는거 같아 간호사님께 이야기드리니 수술준비하시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리곤 수술실가서 누워서 기절하고 나니 끝났더라구요
들어가서 끝나기까지 25분 30분이면 됬지만
약넣고 자궁이 열리기까지 배아픔이며 기다리는 시간이며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지금 한숨 푹자고 일어났지만..
몸에 기력도 없고 배는 배대로 아프고
너무너무 힘드네요
혹시라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일찍 병원가시는걸 권유해 드릴게요..
후기안쓰려다가 저처럼 고민하다 늦으신분들이 조금이나마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