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입니다. 고민이 있는데요..
저는 17살이예요. 1월에 만난 20살 남자친구와 관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가 좋아지지 않자 헤어지고 몇개월을 지났어요.
그리고 7월달에 현재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20대예요.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남자친구랑 관계를 한 적이 없으니 20살 그 전남친이 생각나는 겁니다..
그런데 전남친은 텔레그램으로 별로 좋지 않게 만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솔찍히 남자친구에게 말을 하자 처음엔 고민을 하더니
수술할 병원을 찾아준다고 힘내자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학생이고 시간이 별로 없어 이제 겨우 병원을 찾아서 오늘 가려고 했지만 제가 남자친구에게 쓴 편지를 엄마가 읽어버리고 엄마는 제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상황이 확 와닿으니 무섭더라고요.
전 남친은 텔레그램으로 만나 연락을 다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현재 남친은 제가 피해를 주기 싫습니다.. 그래서 연락처도 다 삭제해버렸고요.. 엄마한테는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사이가 좋아지지 않자 헤어지고 몇개월을 지났어요.
그리고 7월달에 현재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20대예요.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남자친구랑 관계를 한 적이 없으니 20살 그 전남친이 생각나는 겁니다..
그런데 전남친은 텔레그램으로 별로 좋지 않게 만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솔찍히 남자친구에게 말을 하자 처음엔 고민을 하더니
수술할 병원을 찾아준다고 힘내자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학생이고 시간이 별로 없어 이제 겨우 병원을 찾아서 오늘 가려고 했지만 제가 남자친구에게 쓴 편지를 엄마가 읽어버리고 엄마는 제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상황이 확 와닿으니 무섭더라고요.
전 남친은 텔레그램으로 만나 연락을 다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현재 남친은 제가 피해를 주기 싫습니다.. 그래서 연락처도 다 삭제해버렸고요.. 엄마한테는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