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예요.

가지
3 년전
부모님께서 임신 사실을 아시고 곧 오실텐데
정말 너무 죽고 싶습니다..
그래도 참으며 죽을 마음으로 살자라며 혼자 열심히 다독이지만
막상 상황이 닥친다면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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