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5일까지 고민하다가 병원왔습니다
내 몸과 상황이 더 중요하지하는 마음으로 결국 결정을 내렸는데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생명에게 미안합니다 죄책감이 들어요
무섭기도하고 병원에서 곧 수술들어가는거 기다리는데 정말 표현하기 힘든 마음입니다. 차라리 빨리 결정을 내렸어야하는데 초음파로 마지막으로 보는데 너무 미안하네요 정말 미안하다 미안해 너무 미안해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생명에게 미안합니다 죄책감이 들어요
무섭기도하고 병원에서 곧 수술들어가는거 기다리는데 정말 표현하기 힘든 마음입니다. 차라리 빨리 결정을 내렸어야하는데 초음파로 마지막으로 보는데 너무 미안하네요 정말 미안하다 미안해 너무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