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제가 처한 상황 다알고도 다 괜찮다고 사귈수 있다고 해놓고선 만나지 얼마안되어 남자쪽 부모님이 아시고는 만나는거 반대하셔서 헤어질려고 하고 그마음을 전달했을때 한참 고민하고는 부모님 설득하거나 안되면 나와서 살겠다고 해서 만남을 이어오던 도중 만난지 3개월 다되갈쯤 임신이 되어 남자쪽 부모님 뵈었을때 그쪽 부모님은 첫만남에 좋은소리보다 싫은소리와 제 부모님까지 디스하시고 그렇게 첫만남은 상처만 있는 만남이였어요 그렇게 결혼할 맘으로 임신유지 하면서 지냈는데 이번에 남자랑 예단으로 이야기하다 그쪽 부모님도 저를 싫어하시다 어쩔수 없이 받아주신 상태였고 저희부모님도 갑자기 이래되신 상태라 어 그래라 이렇게 된 상태로 준비중이여서 상견례도 안했는데 예단해오라니 너무 당황했거든요 그래서 예단이걸로 부모님들 뵙기로 했는데 어른들 감정싸움으로 파혼이야기 나올수도 있을수도 있을거 같아 남자한테 예단이야기하다 파혼이 될수도 있다 우리도 애기있다고 파혼이 안될꺼라는 생각하면 안된다라고 이야기로 인해 남자한테 이별통보와 애기 지우자는 이야기를 들었구요...
그러고는 그쪽 부모님이 전화와 저를 설득하시더니 만나서 이야기 하게 만나자고 생각해보고 전화달라고 하여 생각후 만나 뵐생각으로 전화 드렸더니 자기아들은 더 이상 널 만날생각이 없단다 그리고 니가 먼저 파혼이야기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둘이 합의하에 만든 아기니 병원비 반반해라 우리아들 병원비 다 내줄 그거 안된다 라고 하시드라구요 제가 애놓아서 드리면 키우실꺼냐 아니지 않으시냐고 그렇타고 제가 애기 놓아서 키우면 양육비에 위자료 주실꺼냐고 하니 제 아픈 상처 건드리시면서 너 무서운 애고 니 뱃속에 품고 있는동안 애기에 대한 넌 아무감정도 없는 사람치급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더러워서 병원비 준다는 씩으로 말하고는 전화 끊으시드라구요 더 웃긴거는 그 전화가 스피커로 전환되어서 다들리게 자기네 식구들끼리 들으면서 통화중이였어요 그옆에 그남자도 있었구요... 그렇게 제 혼자 토닥톡에서 병원알려준곳가서 상담 받고 애기가 12주넘어서 빨리해야된다고 상담받은날 바로 가능하다고 남자보호자 오라고 하여 그날바로 라미넣고 그다음날 수술받았어요... 수술받고 회복실에 눕자마자 인제 뱃속에 애기가 없다는 사실에 한시간 넘게 눈물이 멈추지가 않았어요..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고 딸인지 아들인지 누구닮았을까 하고 태명까지 지어서 불러주던 애기였느데... 이렇게 보내고 나니 너무나 힘들고 이렇게 친구나 가족한테도 이렇다라고 속마음을 말할수 없어.. 토닥톡에 글을 남기네요...
그러고는 그쪽 부모님이 전화와 저를 설득하시더니 만나서 이야기 하게 만나자고 생각해보고 전화달라고 하여 생각후 만나 뵐생각으로 전화 드렸더니 자기아들은 더 이상 널 만날생각이 없단다 그리고 니가 먼저 파혼이야기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둘이 합의하에 만든 아기니 병원비 반반해라 우리아들 병원비 다 내줄 그거 안된다 라고 하시드라구요 제가 애놓아서 드리면 키우실꺼냐 아니지 않으시냐고 그렇타고 제가 애기 놓아서 키우면 양육비에 위자료 주실꺼냐고 하니 제 아픈 상처 건드리시면서 너 무서운 애고 니 뱃속에 품고 있는동안 애기에 대한 넌 아무감정도 없는 사람치급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더러워서 병원비 준다는 씩으로 말하고는 전화 끊으시드라구요 더 웃긴거는 그 전화가 스피커로 전환되어서 다들리게 자기네 식구들끼리 들으면서 통화중이였어요 그옆에 그남자도 있었구요... 그렇게 제 혼자 토닥톡에서 병원알려준곳가서 상담 받고 애기가 12주넘어서 빨리해야된다고 상담받은날 바로 가능하다고 남자보호자 오라고 하여 그날바로 라미넣고 그다음날 수술받았어요... 수술받고 회복실에 눕자마자 인제 뱃속에 애기가 없다는 사실에 한시간 넘게 눈물이 멈추지가 않았어요..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고 딸인지 아들인지 누구닮았을까 하고 태명까지 지어서 불러주던 애기였느데... 이렇게 보내고 나니 너무나 힘들고 이렇게 친구나 가족한테도 이렇다라고 속마음을 말할수 없어.. 토닥톡에 글을 남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