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안좋은일만 생기네요..
계획되지 않은 셋째라
남편과 상희 후 고민끝에 보냈는데..
마음이 불안하니 우울감도 생기고 몸도 회복이 더디네요..
거기다 남편은 교통사고를 연달아 2번이나 당했네요..
안좋은일은 왜 한꺼번에 생기는지..
미신을 믿진 않지만
부적이라도 사야하나 고민되네요 ㅠ
남편과 상희 후 고민끝에 보냈는데..
마음이 불안하니 우울감도 생기고 몸도 회복이 더디네요..
거기다 남편은 교통사고를 연달아 2번이나 당했네요..
안좋은일은 왜 한꺼번에 생기는지..
미신을 믿진 않지만
부적이라도 사야하나 고민되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