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
태어나서 처음으로 중절 수술이란걸 해봤어요 ..
제 인생에 이런 수술은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낳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보냈어요
남자친구는 내년 다시 갖자하고 나이 40에 노산인데 내년 갖을수있을지도 ..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수술대위에 누워 수액맞고 마취제 들어가는거 느껴지면서 몽롱하더니 잠들고 곧 깨우셨는데 수술이 끝났다 하셔서 회복실에 스스로 걸어가서 영양제 두대 맞고 한시간 가량 저는 자고 왔어요
수술 시간은 10-15분 남짓이였던거 같아요
배 아픈것도 없고 오후 2시경 수술하고 생각보다 피도 많이 안나오고
금액은 6주반 70만원이였어요 …
내년 다시 보낸 아이가 저희곁으로 오기를 바라고 저두 이제회복겸 얼른 털고 일어나서 힘내야죠 …모두들 힘내세요
제 인생에 이런 수술은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낳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보냈어요
남자친구는 내년 다시 갖자하고 나이 40에 노산인데 내년 갖을수있을지도 ..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수술대위에 누워 수액맞고 마취제 들어가는거 느껴지면서 몽롱하더니 잠들고 곧 깨우셨는데 수술이 끝났다 하셔서 회복실에 스스로 걸어가서 영양제 두대 맞고 한시간 가량 저는 자고 왔어요
수술 시간은 10-15분 남짓이였던거 같아요
배 아픈것도 없고 오후 2시경 수술하고 생각보다 피도 많이 안나오고
금액은 6주반 70만원이였어요 …
내년 다시 보낸 아이가 저희곁으로 오기를 바라고 저두 이제회복겸 얼른 털고 일어나서 힘내야죠 …모두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