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네용..
스트레스 받으면서 이러케 살아야될까 생각드네요 분명 케어해주고 언제까지 이집에 있으라고 한사람이 갑자기 언제 집으로 가버리라고 하네요.. 정말 속상하기도하고
솔직히 케어도 저혼자한거같고.. 병원도 저혼자가구 솔직히 병원비랑 치료비도 주긴했지만 그것도 살짝 모잘라서 좀 더 줘야될거같다 하니깐 돈이없다.. 분명 여유있게 가지고 있던거 아는데..
솔직히 케어도 저혼자한거같고.. 병원도 저혼자가구 솔직히 병원비랑 치료비도 주긴했지만 그것도 살짝 모잘라서 좀 더 줘야될거같다 하니깐 돈이없다.. 분명 여유있게 가지고 있던거 아는데..
